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면세 받는 방법이 바뀝니다.

HIDDEN TRAVEL INFO

업데이트 기준 : 2026.08.14

에디터 : TOBE


💡 30초 요약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일본의 외국인 여행객 대상 면세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지금처럼 매장에서 소비세를 바로 빼주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 → 일본 출국 시 세관 확인 → 소비세 상당액 환급

방식으로 바뀝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TAX FREE는 일본 시내 면세점 등에서 외국인 여행객에게 적용되는 소비세 면세제도입니다. 출국심사 이후 공항 면세구역의 DUTY FREE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01. 언제부터 바뀌나요?

새로운 리펀드 방식은

2026년 11월 1일 판매분부터 적용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출국 날짜가 아니라 구매 날짜가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10월 30일 일본에 입국해 11월 2일 출국하더라도,

10월 31일 구매한 상품과 11월 1일 구매한 상품의 면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02. 지금과 무엇이 달라지나요?

현재

면세점에서 여권 등을 확인

면세 대상 확인